
[뉴스핌=장윤원 기자] '엄마의 탄생' 염경환이 남편 노릇을 톡톡히 했다.
지난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염경환의 아내가 은우 출산 후 자궁선근종 때문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22일 방송에서는 염경환이 아픈 아내의 곁을 24시간 지키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초음파 수술과 자궁 절제술 두 가지를 놓고 고민하던 부부는 초음파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고 병원을 방문했다. 특히, 염경환 부부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셋째를 간절히 원했던 터라 더욱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수술 준비가 시작되자 염경환은 무서워하는 아내를 위해 한 시도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그녀를 달래주는가 하면 알콩달콩했던 연애시절의 추억으로 웃음을 주며 남편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고.
KBS 1TV '엄마의 탄생'은 22일 저녁 7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