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 광주·전남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10곳이 합동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린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채용상담부스를 열고 1대 1 취업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전 기관 중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광주와 전남지역 소재 대학 졸업자에게 서류 전형과 면접시험 때 가산점을 줄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목표를 상향 설정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이전 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