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글로벌 문화대전-한발 늦은 이슈'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기욤은 캐나다에서는 나라에서 장애인을 위해 자동으로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장애인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니엘은 독일이 최초로 저상버스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기욤의 말을 듣던 타일러는 "사실 제일 좋은 결론은 장애인들이 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1998년에 장애인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 '우리 없이 우리에 대한 것은 없다'는 제목이었다"며 "장애인에 대한 정책이나 인식에 대한 것을 우리끼리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 그건 안 맞는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