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리는 18일 밤 방송한 tvN ‘슈퍼대디 열’ 12회에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슈퍼대디 열’에서 이유리는 성공을 눈앞에 둔 의사지만 암 때문에 좌절하는 주인공이다. 하지만 암센터 입성을 위해 이유리는 병을 주위에 숨긴다.
이유리의 사정을 아는 친구는 그가 심한 스트레스와 병 때문에 쓰러진 거라고 알려준다. 특히 “앞으로 병이 악화되면 툭하면 쓰러지고 고통에 시달리게 될 거다”라고 담담하게 조언한다.
자신의 운명을 아는 이유리는 독하고 당당하게 살아온 지금까지와 달리 눈물을 보이며 안타까워한다. 특히 자신의 병을 알아챈 가족에게 상처를 준 것을 괴로워한다.
tvN ‘슈퍼대디 열’은 병에 걸린 의사가 혼자 남을 딸을 위해 옛 남자친구를 찾아 강제 일촌맺기를 감행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