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4 스페셜' 특집에서는 우승자 케이티김과 준우승자 정승환이 파이널 무대를 마친 후, 각각 팬미팅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생방송에 응원 와준 팬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하고 싶었다며 그동안의 관심과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특히 정승환의 팬미팅에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참여, 정승환이 앞으로 대중성 있는 가수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케이티김은 팬들을 위해 노래를 준비하는 등 그동안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또 케이티김은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팬들과 봉사활동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혀 음악적 교류뿐 아니라 팬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보는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참가자들의 '진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K팝스타4 스페셜'은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