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모아주택산업이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에 짓는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를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2층, 5개동, 49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로만 꾸려진다. 59㎡ A·B는 4베이, 방 3개 구조다. 59㎡ C형은 양면 개방형 방 3개로 설계된다.
오는 2018년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이 걸어서 5분거리다. 광역버스 시작점인 복합환승센터도 가깝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은 물론이고 여의도와 강남으로 이동하기가 수월해진다.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도 가깝다. 이마트가 단지에서 600m 거리에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장기동 976-30번지 일대에서 연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1월로 예정됐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