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방송가도 희생자와 유가족을 추모한다.
16일 KBS 2TV '해피투게더3'와 MBC ‘천생연분 리턴즈’ 등 예능 프로그램은 결방한다.
특집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사고 1주년인 16일 KBS 1TV에서는 2부작 특집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기억'과 '함께 하겠습니다'를 방송한다. KBS 2TV '추적 60분'은 18일 '왜 참사는 반복되나'를 준비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17일 세월호 실종자 가족의 슬픔을 이야기 한다.
이보다 앞서 14일에는 KBS 1TV '시사기획 창-세월호 1년, 우리는 달라졌나'에서는 지난 1년간 한국인들의 달라진 가치관을 짚어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