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류진(장준혁)이 이영아(백장미)에 대한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한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에서 류진은 이영아가 떡카페를 마치고 집에 갈 때까지 기다렸다.
퇴근하는 이영아는 류진을 보고 “혹시 나를 기다렸냐”고 물었다. 그러자 류진은 “네, 앞으로는 솔직히 말하려고요. 장미씨 끝나기만을 기다렸어요”하며 장미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고주원(황태자)는 윤주희(강민주)와 꽃박람회에 놀러가며 마음을 잡아보려고 노력한다.
이영아와 고주원이 결별하고 류진이 삼각로맨스에 뛰어들며 흥미를 더하는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