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후성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증권가의 평가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52분 현재 후성는 전날대비 2.97% 오른 4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후성에 대해 "올해 1분기부터 흑자전환을 전망한다"며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92억원, 112억원으로 큰 폭의 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적자의 주 원인이던 전해질의 유형자산손상차손 처리로(470억원) 감가상각비에 따른 수익 개선이 될 것"이라며 "9월 이후 완공 예정인 반도체용 특수가스(C4F6, WF6) 신규 라인 증설에 따른 매출 확대와 믹스개선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