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남편 김중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지난 1월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한 쥬얼리의 단체 모임과 화보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은 "연락은 받았다. 하지만 둘째 만삭일 때라 화보 촬영을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체 소식을 들었을 때 감정이 복잡하더라"라고 덧붙이며 씁쓸한 표정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지현은 결혼 7개월만에 딸을 출산한 것에 대해 "연애 3개월만인 1월 달에 아기가 생긴 걸 알았다"며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다. 선택의 폭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