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CJ CGV가 2분기 실적개선 기대감과 '어벤져스' 대박 예감으로 닷새째 주가상승을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 CGV주식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1600원(2.25%)오른 7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닷새째 연이은 오름세로 '어벤져스' 대박예감과 2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CJ CGV 주가 상승은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고 '스물', '분노의 질주: 더 세븐'과 같은 국내 작품이 쌍끌이 흥행을 지속할 가운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