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LIG투자증권은 올해 활발한 아티스트들의 활동 속에서 신규 사업가시화(YG PLUS)와 중국 비지니스 확대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인해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빅뱅 5월1일 3년 만의 컴백(4워25일 월드투어 시작) ▲위너(Winner) 가을 정규 2집 앨범 및 일본 콘서트 투어 ▲아이콘(IKON) 하반기 정식 데뷔 ▲CL 미국 데뷔 예정 ▲신인 걸그룹 하반기 데뷔 ▲이하이·악동뮤지션·싸이 등 컴백 ▲지누션 4월 15일 컴백 ▲차승원·최지우 등 배우 활동 등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만개할 것"이라며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사업인 화장품 '문샷'은 루이비통의 세포라(Sephora) 화장품 편집샷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며 "패션 '노나곤'은 현재 고가지만 내년부터 가격 인하로 매스(mass, 대중) 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7년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파트너는 '텐센트'로 확정됐다"며 "중국 내 아티스트활동 프로모션 뿐 만 아니라 콘텐츠(음반·음원) 제작 및 유통, 게임개발, 전자상 거래 등 다양한 범위에서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