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L&C는 다양한 제품을 규모감 있게 디스플레이 했던 기존과는 다르게 셀프 인테리어 바닥재인 쉬움만을 단독 출품했다.
이는 화려한 제품 전시를 최대한 억제, 그에 따른 비용 효과를 관람객들에게 최대한 돌려 줌으로써 DIY 전시회 관람객들에게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가장 만족할 만한 수준의 가격으로 쉬움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한화L&C 관계자는 "이는 관람객들의 실질적인 효용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한 것으로서, 한화L&C로서는 모험에 가까운 전략이었다"며 "현장 프로모션과 제품 홍보로 1개월 평균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관람객들의 니즈 충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전시 형태를 시도, 소비자와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