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미국 주택도시개발부와 주택시장 발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3일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강병권 대한주택보증 금융사업본부장은 이날 미국 주택도시개발부 자본시장과장을 만나 주택시장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주택금융 현안과 주택보증제도, 주택도시기금 전담 기관이 될 대한주택보증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강병권 금융사업본부장은 "오는 7월 주택도시기금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출범은 한국의 주택보증과 금융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택도시개발부와 협력을 통해 주택보증이 양국 주택시장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