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20년 전통의 짬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충남 논산시 지산동에 위치한 '천안문'집(041-732-2253)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비빔짬뽕(7000원), 볶음탕수육(2인 1만3000원, 소 1만8000원, 중 2만3000원, 대 2만8000원)과 꼬막짬뽕(6000원)이다.
비빔짬뽕은 자박한 국물에 들깨가루가 들어가 살짝 걸쭉하지만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꼬막짬뽕의 경우 살이 오른 꼬막이 한가득 들어있으며, 각종 채소와 오징어로 국물을 내 개운하고 매콤한 맛을 낸다.
볶음탕수육은 매콤달콤한 소스가 묻혀나오는데, 갓 튀긴 탕수육에 양념을 입혀 바삭해 입맛을 돋아준다.
특히 짬뽕과 탕수육에 사용되는 돼지고기는 국산만을 이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짬뽕에 들어가는 고춧가루 역시 국내산만을 사용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고 해장으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20년 전통 짬뽕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3일 오후 6시5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