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장 초반 383만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썼다.
1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4.53% 오른 371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노무라,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 유입되는 매도세에도 개장 직후 383만원을 터치했다.
이날 삼성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각각 25%, 4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실적 한계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453만원으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