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4차원 예능 대세’ 강균성이 냉장고 속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2회에서 강균성은 혼전순결주의자 답지 않은 ‘스태미너 식재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강예원과 묘한 ‘케미’를 형성했다.
강예원은 강균성이 ‘혼전순결주의자’인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자, 강균성은 강예원에게 “내 거 할래?”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
강균성과 강예원의 핑크빛 기류의 실체는 13일 밤 9시4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