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 '장미빛 연인들' 마지막회에서는 수련(김민서)이 임신사실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내(이미숙)는 차돌(이장우)의 호적 변경에 음식을 차리며 "오늘 우리 차돌이 새로 태어나는 날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잡채를 만든 시내는 강태(한지상)와 수련에게 건네주며 "간 좀 봐줘"라고 말했다.
이때 수련은 잡채을 먹으려 하다 갑자기 헛구역질을 했고, 이를 본 시내는 "수련이 혹시 너, 임신아니야?"라고 말했다.
강태와 병원을 찾아 간 수련은 "축하드립니다. 임신 6주째입니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