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취사병이 된 샘킴 이규한 슬리피가 선임들과 인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선임들과 인사를 나눴고 선임들은 신병들을 환영하며 비빔밥과 참치 카나페를 만들어줬다.
이어 자기 소개와 함께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고 샘킴은 "박진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샘킴의 난감한 모창에 선임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고 이와 함께 "덩달아 훈훈했던 분위기와 이별준비"라는 자막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샘킴은 모창이 끝난 후 분위기를 살핀 후 "죄송합니다"라며 빠른 반성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