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되는 MBC '여왕의 꽃' 10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며 점차 마음을 키워가는 박재준(윤박)과 강이솔(이성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재준은 이솔에게 "무슨 사랑고백을 이런식으로 합니까?"라고 말한다. 이에 이솔은 "나도 열렬히 짝사랑해줄 테니까, 용기 내요"라며 손을 맞잡으며 점차 깊어지는 두 사람의 마음을 예고했다.
반면 유라(고우리)는 "내가 간이고 쓸개고 다 버리고 이렇게 매달리는데, 이렇게 치사하게 굴거냐구요?"라며 자신에게 냉정하게 대하는 재준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레나(김성령)는 희라(김미숙)의 조언대로 TNC레스토랑 신메뉴 출시 기념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이때 이솔은 민준(이종혁)에게 자신이 정리한 무지개 피자 레시피를 건넨다.
이를 뒤늦게 안 레나는 "대체 어떻게 된 일이에요? 왜 신메뉴가 바뀌었어요?"리고 묻고 태수(장용)는 무지개 피자 레시피가 도용된 것을 알게되고 크게 분노,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인 '여왕의 꽃' 10회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