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이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맛집은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부자피자' '피자힐'이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02-3447-0071)는 국내 최초로 나폴리 피자 협회 인증을 받은 곳이다. 특히 지난 2006년 세계 피자 대회에서 우승을 한 바 있다.
D.O.C 피자와 마리나 넘버원 피자가 대표 메뉴로 작은 것은 각각 2만 원, 1만7000원이며 큰 컷은 각각 2만5000원과 2만1000원이다. 밤 11시까지 운영되며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부자피자'(02-794-9474)는 대기업 회장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대표 메뉴는 부자 클라시카와 마르게리따 콘부팔라다. 특히 부자클라시카 피자는 바질페이스토에 루꼴라의 풍미가 더해져 육류가 올라가지 않았음에도 풍부한 맛을 보장한다. 1만8000원에 즐길 수 있다.
마지막 피자 맛집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워커힐 호텔 안에위치한 '피자힐'(02-450-4699)이다. 29년째 영업 중이며 통유리로 어느 곳에서든 환상적인 전망을 느낄 수 있다.
국산 밀가루와 치즈를 사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정통 한국식 피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메뉴인 소고기 안창살 피자는 사이즈에 따라 5만 원과 6만 원에 제공되며, 콤비네이션 피자는 4만6000원, 5만6000원이다. 높은 가격이 단점이지만 문 닫기 전에 꼭 가야하는 집으로 선정되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 피자 편에는 모델 이현이와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출연해 각 피자의 맛을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