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센스가 또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긴급 체포된 가운데, 과거 그가 벌였던 힙합 디스전과 허지웅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힙합 디스대란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당시 스윙스의 디스랩으로 시작된 힙합계의 설전이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이센스 등 힙합 뮤지션들에게 확장되며 관심을 받던 차였다.
허지웅은 "스윙스의 디스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이센스, 쌈디, 개코는 법정에서 풀어나가야 할 문제 같은데 이걸 랩디스로 풀어냈다"고 황당해했다.
이어 "이런 것들이 오히려 힙합문화가리보다 구경거리로 전략시키는 느낌"이라며 디스전의 정당성을 의심했다.
한편 이센스는 지난 6일 대마초 흡연 혐의로 마포구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8일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