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에서 고주원이 이영아의 마음을 확인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81회에서는 이시원(황태희 역)이 류진(장준혁 역)이 이영아(백장미 역)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태희는 준혁이 장미를 좋아하는 말을 듣고 "어떻게 그럴수가있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또 최교수(김청)은 강민철(정준)을 데리고 "오늘 우리집에 대이변이 일어날거야"라고 말하며 강교수(이상우)가 있는 모텔로 향한다.
반면 홍여사(정애리)는 장미를 만난 이후로 밝아진 황회장(전국환)의 모습을 보고 장미를 찾아가 "우리 아버님 계속 만나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며 부탁한다.
특히 장미와 산책중이던 황회장은 태자와 장미를 이어주기 위해 태자를 몰래 만나는 장소로 부르고, 태자는 장미가 자신에게 마음이 아직 남아있음을 확인한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8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