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골프존이 지주회사인 골프존유원홀딩스와 사업회사인 골프존으로 분할 상장한 가운데 골프존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한 골프존유원홀딩스도 반등했다.
6일 오전 9시 2분 현재 골프존은 전일대비 14.86%, 8800원 오른 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골프존유원홀딩스는 전날대비 1.5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한편, 골프존은 지난 3일 지주회사 골프존유원홀딩스와 사업회사인 골프존으로 각각 변경해 코스닥시장에 분할상장했다. 골프존은 지난해 10월16일 공시를 통해 지주회사인 골프존유원홀딩스와 사업회사인 골프존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당시 공시를 통해 스크린골프사업 부문과 해외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법인 골프존이 담당하고 존속법인 골프존유원홀딩스는 투자사업 부문에 전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