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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의 애정전선은?... 첫방 앞두고 '깨알 관전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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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순정에 반하다` 인물 관계도. [사진=JTBC ‘순정에 반하다` 제공]
[뉴스핌=박지원 기자]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는 '순정에 반하다'의 깨알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는 극 중 주요 인물들의 관계도로 살펴보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심상치 않은 관계로 엮인 극중 인물들 사이에서 펼쳐질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고 있는 것.
 
★관전포인트 1. 애정관계
먼저 ‘순정에 반하다’에서 가장 눈 여겨 보아야 할 사람은 주인공 ‘순정’(김소연 분). 남심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움은 물론 일에 있어서만큼은 철저함까지 보이는 그녀는 세 남자 ‘민호’(정경호 분), ‘준희’(윤현민 분), ‘동욱’(진구)의 마음을 단숨에 흔들어 놓는다.
 
순정은 동욱과 약혼한 사이지만 어쩐 일인지 사사건건 눈에 띄는 민호 때문에 정신이 없는데다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동욱의 친구 준희의 보살핌까지 받으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이처럼 순정의 선택으로 변해갈 이들 애정전선의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끝까지 주목해야 한다.
 
★관전포인트 2. 우호관계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은 바로 주인공들에게 도움을 주는 특급 조연진이다.
 
그 중에서도 형사인 ‘옥현’(조은지 분)은 동욱의 의리 넘치는 파트너로서뿐 만 아니라 순정에게도 항상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활약해 무한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고된다.
 
여기에 동욱의 죽마고우인 준희 역시 그를 돕는 조력자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과연 엄친아다운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인다.
 
★관전포인트 3. 적대관계
여느 작품에서나 절대 빠져선 안될 깨알 재미는 바로 적들과의 싸움이다.
 
‘순정에 반하다’에서는 주인공 민호를 중심으로 대립구도를 이루는 강회장(박영규 분)과 준희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룹을 이끄는 회장으로 열연하는 박영규는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연기 내공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씬 스틸러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이어 겉으로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훈훈한 완벽남이지만 순정을 사이에 두고 민호와 심상치 않은 삼각관계를 펼치며 색다른 모습을 보일 준희 역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멈출 수 없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3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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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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