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한샘에 대해 올해 매출이 IK(Interior Kitchen) 시장 지속 확대 등을 통해 두자릿수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용희 이베스트투자증권 책임연구원은 “IK 시장 지속 확대 및 IK를 통한 건자재 매출 성장 등으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20.4% 성장할 것”이라며 “건자재 시장 확대 시 성장률은 더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국 기타 가구·부엌업체와의 차별점은 IK 플랫폼으로 건자재 시장 확대를 위해 물류 등에 1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물류 시설 완비시 가구·부엌·건자재 매출 5조원 규모에 대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한샘의 1분기 실적 전망치로 매출을 3479억원, 영업이익 279억원을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24% 늘어난 액수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