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다음카카오·웅진에너지 등 의무보호예수된 주식 5500만주의 거래중지가 4월 중으로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오는 29일 전매제한이 풀리는 웅진에너지가 597만7011주(발행주식수 8.1%)로 해제 물량이 가장 많았다. 이어 대한전선(224만4456주, 6.9%), 동양네트웍스(35만1636주, 1.1%)) 순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다음카카오가 2490만4814주(42.1%)로 가장 많은 주식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테라셈(834만4670주, 59.7%), 이스트아시아홀딩스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262만6048주, 7.1%), 엘에너지(177만8494주, 4.1%), 비아이이엠티(172만4135주, 4.8%)등도 보호예수 해제 기업 명단에 포함됐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