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일 방송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박상민과 그의 딸 박소윤 양이 출연한다.
박상민의 딸 박소윤 양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대인관계도 좋아 학급회장까지 맡고 있다. 또 지적능력도 상위 1%다. 박상민 부부는 소윤이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줘야 할지 고민하다 다중지능 검사를 받기로 했다.
검사 결과를 듣고 박상민 부부는 예상치 못한 답을 들었다. 담당 의사는 "뭐든지 잘하고 싶고 성취를 느끼고 싶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말한 것. 그리고 그날 밤 소윤이는 엄마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고.
소윤 양의 자세한 검사 결과는 4월1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