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이 반전 면모를 선보인다.
31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다양한 인격으로 화제를 모았던 강균성이 또다시 예상치 못했던 모습을 보여줬다.
강균성은 발표 수업 등 여러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이 많은 학급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발성법 특강'의 강사를 자처했다.
이날 강균성은 뒷산 계곡을 찾아 특강을 진행했다. 이곳에서 강균성은 난데없이 "개 팔아~"를 외치는 등 계곡에서 쩌렁쩌렁 울려 퍼질 정도의 성량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학생들에게도 "개 팔아~"를 외쳐보자고 선동해 당황시켰다. 꽃샘추위가 남아있는데도 아랑곳않고 열정적인 강의를 이어가 강균성은 '산 속에 사는 도사 같다'는 말까지 들었을 정도.
쉼없이 새로운 인격을 선보이는 강균성의 또다른 모습은 31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