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예고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92회에서는 이영하(남제일 역)가 김해숙(오말수 역)에게 친딸의 존재를 밝힌다.
이영하가 김해숙을 찾아가 소를 취하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김해숙은 이영하를 매몰차게 거절한다. 이에 이영하는 "네가 소를 취하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머뭇거린다.
김해숙이 온몸으로 거부하며 집 밖으로 밀어내려하자, 이영하는 "죽었다고 알았던 네 딸이 살아있어"라고 고백해 충격을 준다.
한편, 이효춘은 사랑의 도피를 한 한유이(이지애 역)와 강신효(남혜성 역)를 끝끝내 찾아낸다. 그러나 막상 도착하자 강신효는 보이지 않고, 이효춘은 한유이의 뺨을 때리며 "내 아들 인생에 조금이라도 흠이 생기게 한다면 각오해야 할거야"라고 윽박지른다.
KBS '당신만이 내사랑' 92회는 31일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