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방송하는 SBS '좋은아침' 4575회에서는 '신 풍속도 육아의 큰손 조부모세대'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하일성 해설위원, 탤런트 박병호, 사미자의 손주 돌봄 이야기가 전해진다.
사미자의 육아법은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챙기는 것이다. 손주들의 식사부터 학용품을 준비하는 것 모두가 사미자의 몫이다.
박병호는 손주들과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을 우선시 하는 주의다.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 우선인 셈이다.
반면 하일성은 처음으로 손녀와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게됐다. 처음 겪는 손녀 돌봄의 시간이 그에게는 어떤 의미로 통하게 될지는 31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아침'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