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당신만이 내사랑' 김민교가 여장 작전을 펼쳤다.
27일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90회에서는 홍양신(경인선)의 검찰청 입성을 위해 합동 작전을 펼쳤다. 남순(김민교)을 여장시켜 홍양신으로 보여 상대를 따돌리고 검찰청에 무사히 입성했다.
홍양신을 제압하려던 강팀장과 무리들은 남순에게 속았다. 결국 홍양신은 송도원(한채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검찰청에 들어갔다.
때 마침 홍양신의 아들은 경찰을 동행해 강팀장과 무리들을 막아섰다. 그리고 홍양신의 아들은 "우리 어머니가 받은 돈 돌려드린다. 이돈 때문에 당신들이 시킨 더러운 것 그만 두겠다. 잘못한 거 자백하고 다 밝히기로 했으니 그만 괴롭혀라"고 소리쳤다.
한 지붕 다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