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정준이 곤란해졌다.
27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73회에서는 장미(이영아)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며 선처를 부탁한 민철과 최교수(김청)는 오히려 혹만 더 붙이게 된다.
장미의 얼굴을 보는 것조차도 미안한 강선생(이상우)도 최교수의 부탁으로 장미에게 찾아간다.
한편 홍여사(정애리)는 회사와 관련해 동영상 사건이 증권가 소문에 돈다는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란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