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종영에 타이미(30·본명 이옥주)도 소감을 전했다.
타이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회보며 눈물찔끔. 다들 너무 멋있었어.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 각자 오래오래 좋은 음악 했으면 좋겠다"며 "끝까지 본방사수하고 지켜봐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래퍼들이 모두 '지금까지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판넬을 들고 감사 인사를 전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타이미는 "이거 귀여워"라며 "저 타이미뿐 아니라 언프리티 랩스타 모든 멤버들의 음악 앞으로도 많이 들어주세요! 이제 진짜 끝!"이라고 전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탈락했던 릴샴, 타이미, 제이스까지 출연해 마지막 방송을 축하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트랙 '아무도 모르게'의 주인공은 치타가 되었고, 현재 올레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에서 1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