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반려동물극장 '단짝' 예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반려동물극장 '단짝'에서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애견캠프장으로 향하는 레오네 3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레오네 3남매는 인터넷에서 애견인들에게 유명하다. 이들을 보고싶어하는 애견인과 팬을 만나기 위해 지영 씨는 3남매를 데리고 차에 오른다.
이른 아침부터 서두른 출발인데다 장거리 여행에 행여나 '멀미는 하지 않을까, 말썽은 부리지 않을까' 걱정을 안고 출발한 지영 씨. 다행히 레오네 3남매는 차멀미도 않고 휴게소에서도 순진한 얼굴과 온순한 행동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독차지한다.
그러나 애견캠프장에 들어서자마자 상황이 악화된다. 다른 개들과 신나게 잘 어울리는 덩이와 땅콩이와는 달리, 레오는 유독 지영 씨 곁에서만 맴돈다. 더군다나 지영 씨에게 다가오는 개들에게 공격성을 드러낸다.
상황의 심각성을 느낀 지영 씨는 주인인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고 반성한다. 이어 예전에 레오가 다녔던 애견훈련학교를 찾아간다. 과연 레오가 지영 씨의 곁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KBS 2TV '단짝'은 2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