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5일 2월 의약품 수출이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며 제약·바이오 업종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2월 의약품 수출액은 작년동기 대비 52.3% 증가한 1억7677만 달러로 사상 최대"라고 말했다.
1~2월 누적 수출 상위국은 헝가리(7100만9000달러), 터키(4100만2000만 달러), 일본(3800만8000달러), 중국(2100만6000달러), 베트남(1700만달러)였다.
또한 올해 제약 상위 7대 업체 연구개발(R&D) 투자 금액도 사상 최대인 6336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배 연구원은 "R&D투자가 신약 성과와 수출 확대로 나타나고 있는 제약·바이오 업종에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