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한국철강과 관련 철근과 단조 모두 양호해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제시했다.
박혜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착공 호조에 따른 건설업 관련 업체들의 실적개선 기대감에 형광과 달리 수입산 영향을 받지 않는 철근 업체들에 주목해야 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한국철강의 국내 철강시장 점유율은 11%로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며 "수년간 적자를 면치 못했던 단조부문이 지난해 하반기 흑자전환 이후 올해 들어서도 양호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판매량 확대 등을 감안하면 실적은 확실히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