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저유가 수혜로 올해 1분기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기대에 6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주식은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대비 130원(1.51%)오른 8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만의 상승반등으로 1분기 흑자전환 기대감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교보증권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저유가 수혜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유석 연구원은 "올해 아시아나항공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0.4% 감소한 1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104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