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30)가 '투명인간'을 찾는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 남규리가 등장해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무한 예능감을 펼칠 예정이다.
남규리는 등장과 동시에 6명의 MC들과 격한 환영식을 치룬 것은 물론, 친분이 있던 강호동과 김범수, 하하와 진한 포옹을 나눴다. MC들은 남규리의 든든한 지원사격으로 힘든 업무의 연속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좀처럼 예능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남규리가 이날 엉뚱하고도 솔직당당한 모습을 뽐내, MC들을 비롯한 스태프들도 촬영 내내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남규리는 남자도 하기 힘든 일을 척척 해내는가 하면, 모두를 발 칵 뒤집어 놓는 입담으로 직장인들에게 남다른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투명인간' 관계자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남규리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짝을 이룬 MC와 콤비, 그리고 케미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규리가 출연하는 KBS 2TV '투명인간'은 25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