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이 1순위서 청약을 마쳤다.
지난 19일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을 성공적으로 분양한데 이어 연이틀 '청약 대박'을 기록한 것이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반도유보라 6.0에 대한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93가구 모집에 총 2만4701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63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493대 1(전용면적 59㎡/기타경기)다.
면적 별로 보면 89가구를 모집한 59㎡에 1만150명이 청약했다. 경쟁률은 125.2대 1이다.
74㎡ 청약 경쟁률은 47.3대 1(76가구 모집에 3598명 청약), 84㎡는 64.6대 1(129가구 모집에 8338명 청약), 96㎡는 16.3대 1(99가구 모집에 1615명 청약)이다.
김정호 반도건설 홍보팀장은 "동탄신도시에서 마지막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된 것 같아 만족한다"며 "동탄전문가라는 이미지가 이어질 수 있는 우수한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오는 2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 편)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9월이다.
반도건설은 하루 앞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 1순위 청약에서도 평균 55.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