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인과 신화가 '엠카운트다운' 416회 1위 후보에 올랐다.
19일 '엠카운트다운' 측은 공식페이스북에 "M COUNTDOWN Ep.416 가인vs신화"라는 글과 함께 "내 가수 1위는 내가 만든다 지금 바로 응원하는 팀의 이름을 보내주세요. 수신번호란에 국번없이 #2366 입력 후 문자전송"이라는 글을 올렸다.
1년 만에 솔로 앨범을 낸 가인은 현재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1위 후보에 올랐다. '파라다이스 로스트'는 가인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컴백한 신화는 '표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MBC 뮤직 '쇼챔' Mnet '엠카운트다운' 415회에서도 석권하며 17년차 가수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