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제일모직의 빈폴아웃도어는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상탈출을 원하는 도시인을 직접 찾아가 12시간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빈폴아웃도어는 매월 일상탈출 투어버스를 운행, 치열한 일상 속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쉽고 간편하게 떠나는 생활 속 아웃도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테마파크놀이공원 등의 도심 속 어드벤처, 야구축구경기 등 스포츠 체험, 루프탑피크닉 등 글램핑, 클라이밍산악자전거 등 참여자의 사연과 응모내용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실현 가능한 나만의 일상탈출 계획과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투어버스 당첨자는 내달 13~17일 중 하루를 선택, 원하는 장소로 빈폴아웃도어 투어버스를 요청하면 12시간의 자유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연간 캠페인으로 진행될 이번 투어버스 이벤트의 첫 번째 사전응모는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사연 심사를 거쳐 다음달 3일 빈폴아웃도어 미니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당첨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허재영 빈폴아웃도어 팀장은 “이번 투어버스는 도시인이 공감하고 동경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빈폴아웃도어의 잠재고객을 위한 이벤트”라며 “일상탈출 캠페인을 통해 도시형 아웃도어의 개념을 재정립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