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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특집] 대우증권, 'DLB CD91일물 디지털 콜옵션 원금보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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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 대안 상품

[뉴스핌=홍승훈 기자] KDB대우증권은 초저금리시대의 대안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제244회 DLB(파생결합사채) CD91일물 디지털 콜옵션 원금보장형'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3개월 만기 상품으로 만기에 최소 1.91%를 지급하며, CD(양도성예금증서)91일물 금리가 4% 초과일 경우 0.01%를 추가로 지급한다. CD(양도성예금증서)91일물 금리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16시에 고시하는 CD91일물 금리의 15시 30분 최종호가수익률이 기준이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안정성과 투자기간을 고려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원금보장형 상품뿐만 아니라 시장 흐름과 주가, 금리, 환율 등의 가격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대우증권은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S&P500지수, 금/은 가격지수, WTI/Brent 최근월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6개월에서 만기 3년에 최대 연 9.3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 및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상품, 그리고 WTI 원금 101% 보장 1년 만기 넉아웃 콜옵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의 경우 19일(목)까지, DLS/DLB는 20일(금)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상품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우증권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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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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