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노스케이프는 2015년 S/S 시즌을 맞아 캐주얼한 디자인의 기능성 트레킹화 ‘라이벌’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맨발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네스핏’ 기술을 적용했다. 네스핏은 한국인 2만여 명의 발 데이터를 고려한 기술이다.
또 자동차 현가장치 기능을 신발창에 접목한 IST(INDEPENDENT SUSPENSION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해 자갈이나 돌멩이가 많은 등산로에서도 균형을 잡아줘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레몬 한가지로,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전무는 “이번에 출시되는 트레킹화는 편안하게 트레킹을 도와줄 뿐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살려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