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나이키는 에어맥스 탄생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하우스 오브 에어맥스’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 동안 가로수길 아트 갤러리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에서 운영한다.
하우스 오브 에어맥스는 입구부터 ‘에어맥스 2015’부터 ‘에어맥스 1’까지 에어맥스의 변천사를 조명과 특수 효과를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시간 여행 콘셉트로 꾸몄다. 또 배우 박해진씨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희귀한 에어맥스 약 120여족을 전시해 스니커 매니아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행사의 피날레이자 에어맥스 출시 28주년 기념일인 3월 26일 ‘에어맥스 데이(AIR MAX DAY)’에는 한국의 스니커 매니아들과 함께 특별한 에어맥스 판매, 힙합 공연 등 에어맥스의 탄생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나이키 관계자는 “1987년 최초의 에어맥스1 출시 이전의 제품 개발과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에서부터 28년 간의 에어맥스 진보상, 에어맥스의 유산을 되짚어 보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