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현대백화점이 이틀째 상승세다.
현대백화점은 18일 오전 9시 31분 전거래일보다 4500원(3.15%) 오른 1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지난달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과 더불어 올해 신도림, 판교 등 백화점 신규 출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의류 등 콘텐츠를 확보한 것도 긍정적 모멘텀으로 평가됐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아웃렛 본격진출, 온라인 몰 구축 등 올해 이후 신규출점 가속화로 성장성이 확보 됐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이어 "한섬, 리바트, 현대그린푸드 등 의식주 관련 콘텐츠를 모두 보유한 것도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