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대찬인생'에서 배우 전지현(34·본명 왕지현)과 김희선(38)의 인생을 살펴본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서 있는 전지현과 톡톡 튀는 매력의 여배우 김희선의 스캔들에 대해 파헤쳐본다.
전지현은 특히 광고계의 러브콜을 많이 받는다며, 광고 25건 이상에 수입만 300억 이상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월드 스타와 화제의 스캔들이 터졌으며, 기업가와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하는 등 화려한 이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선은 유명 배우와 첫 스캔들이 터지면서 곤욕을 치뤘다. 그가 첫사랑이었다면 가장 뜨거웠던 것은 바로 유명 아이돌과의 스캔들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갑작스럽게 터진 김희선의 입양아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40대 한 남성이 '내 딸이 김희선이다'라며 나타난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
전지현과 김희선의 스캔들 이야기는 17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대찬인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