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상반기 사무직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직무는 경영지원, 상품기획, 영업관리 세 분야로, 채용규모는 100여명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2015년 8월 졸업예정자며, 학점이나 어학점수는 제한이 없으나 일부 직무에 한해 전공이 제한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으며, 세 번의 면접 전형을 거친다. 입사 날짜는 오는 7월 6일이다.

강승수 한샘 기획실 사장은 “한샘이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홈인테리어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수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한샘과 함께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샘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0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에게 채용 상담과 회사 소개를 진행한다. 학교별 채용설명회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