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는 TOP6를 가리는 첫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객석MC 유라는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앉은 객석으로 가 무대를 본 소감을 물었다.
이에 조재현은 "여기서 보니 나이 어린 친구들이 당당하고 자신있게 무대를 꾸미는 것 만으로도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조혜정은 'K팝스타4' 생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재현과 플랜카드 등을 만들며 응원준비를 하는 모습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조재현과 조혜정이 출연하는 '아빠를 부탁해'는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