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는 15일까지 ‘제 1회 롯데 강남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점 역대 최대인 50억 물량 규모로 진행하며, 최대 70%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해외명품대전에서는 ‘프라다’, ‘페라가모’, ‘멀버리’, ‘몽클레어’, ‘캐나다구스’ 등의 해외 유명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그 동안 만나기 힘들었던 ‘지방시’, ‘생로랑’, ‘알렉산더왕’, ‘트롤비즈’ 등의 브랜드들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 배우진 점장은 “강남점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강남상권의 고객 니즈에 맞는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차별화 된 해외패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며 “평상시 눈여겨 두었던 다양한 해외명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